파주시의회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개회(開會)된 ‘제250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 일정을 마무리짓고 폐회했다.
이번 회기 동안 각 상임위는 ▲의회운영위의 조례안 1건을 비롯해 ▲자치행정위 19건(조례안 9건, 동의안 10건), ▲도시산업위 8건(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기타안 1건)의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 총 28건)해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했다.
아울러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의 건과 계획서 변경의 건을 처리했다.
이날 김경일 시장은 사전 발언을 신청해 ‘파주형 기본사회’ 실현 및 ‘2027 세계청년대회 폐막미사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와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박대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안건 심사에서 제시된 대안과 고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달라”며 “다음 회기인 ‘제251회 제2차 정례회’는 29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 예산안 심사 및 일반안건 심사가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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