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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노랗게 변한 은행나무길' 이달 말 절정...여주 강천섬

김광섭 기자
10월의 첫 휴일인 6일 오전 9시40분께 찾은 여주 강천면 굴암리 강천섬 은행나무 잎이 점차 노랗게 물들어 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월의 첫 휴일인 6일 오전 9시40분께 찾은 여주 강천면 굴암리 강천섬 은행나무 잎이 점차 노랗게 물들어 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월의 첫 휴일인 6일 오전 9시40분께 찾은 여주 강천면 굴암리 강천섬 은행나무 잎이 점차 노랗게 물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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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행잎들은 이달 말께 노랗게 변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강천섬 한쪽에는 캠핑장도 조성되고 있다. 강천섬은 약 65만㎡의 넓은 들판에 잔디밭과 약 1.2㎞에 달하는 은행나무 길이 조성돼 있어 큰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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