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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양주신도시 주민들의 쉼터 '옥정호수공원'

김광섭 기자
24일 오후 1시15분께 찾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옥정호수공원이 신도시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쉼터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24일 오후 1시15분께 찾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옥정호수공원이 신도시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쉼터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24일 오후 1시15분께 찾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옥정호수공원이 신도시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쉼터처럼 보인다. 이 호수공원은 인공으로 만들어진 호수공원으로, 약 17년 전인 지난 2007년부터 만들기 시작해 지난 2017년 5월5일 정식 개장됐다. 당시 옥정중앙공원으로 불리다가 올해 2월29일 옥정호수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전체면적은 약 20만㎡에 이른다.

이곳엔 무궁화 언덕, 김삿갓 광장, 커뮤니티 테라스, 음악분수, 공연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근거리에 있는 호수도서관과 호수스포츠센터는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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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상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35-1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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