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안성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 조성공사 현장을 찾았다.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 조성공사는 사업명 ‘금북정맥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및 하늘탐방로 조성공사’로 국립공원공단이 발주해 공사가 한창이다. 위탁기관은 안성시다.
지난해 3월 공사가 시작된 이 금북정맥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및 하늘탐방로 조성공사는 행정구역상 안성시 금광명 오흥리 산69-2 일원에 높이 21m, 폭 17미터 규모의 하늘전망대와 폭2.3m, 높이 2.3~18m, 연장 187.6m를 조성하는 것으로 약 37억4300만원이 투입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수려한 풍광을 가진 금광호수를 내려다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지난 4일 오후 2시30분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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