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경찰, 허경영 운영 하늘궁 압수수색

강상준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과 사무실 등에 대해 소독을 진행했으며 추가 감염자가 있는지 검사하고 있다. 사진은 경기북부경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찰이 사기 등의 혐의로 허경영 국가명예혁명당 명예대표의 하늘궁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사진은 경기북부경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찰이 사기 등의 혐의로 허경영 국가명예혁명당 명예대표의 하늘궁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는 5일 오전 수사관 23명을 투입해 양주시 장흥면 소재 종교시설 하늘궁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지난해 12월 하늘궁의 신도들은 허 대표 등이 원가보다 터무니없이 비싸게 각종 식품을 팔아먹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낸 바 있다. 고소장에는 사기, 정치자금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1개의 댓글

천재 2024.09.05 18:19

허경영 돈 갈취하려는 공갈범들을 수사해야 할것 같은데;;; 우리나라 법치국가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