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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안전 지킴이’ 2024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 완료

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주거지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고싶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다수인 거주지, 산책로 등 범죄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2024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안성시청)
안성시가 주거지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고싶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수인 거주지, 산책로 등 범죄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2024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사진제공=안성시청)

안성시가 주거지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고싶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수인 거주지, 산책로 등 범죄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2024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확보한 ‘방범용 CCTV 설치’ 예산 약 11억원을 투입해 39개소 162대 신규 설치를 완료했으며, 아파트 신설 등 사업협의를 통해 38개소 144대를 기부받았다.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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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4년 방범용 CCTV 성능개선 사업으로 48개소 98대의 노후 카메라와 250개소의 LED 안내판을 교체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산책로 등 주요 지점에 로고젝터 25대와 비상벨 35대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위급상황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김보라 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24시간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방범용 CCTV 440개소 설치’ 중 328개소 설치를 완료하고, 올해 공약사업 목표 달성 및 전체 진행률 75%에 도달했다. 이번 방범용 CCTV 설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년 CCTV 설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범죄취약지역을 적극적으로 발굴, 범죄를 사전 예방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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