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 인근에 핀 자주루드베키아 꽃에 벌들이 찾고 있다.
자주루드베키아의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로 알려져 있으며,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뱀에게 물렸을 때 이 꽃과 뿌리를 곪은 상처 치료에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1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 인근에 핀 자주루드베키아 꽃에 벌들이 찾고 있다.
자주루드베키아의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로 알려져 있으며,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뱀에게 물렸을 때 이 꽃과 뿌리를 곪은 상처 치료에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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