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20분께 양평 세미원 세한정 내 소나무 한 그루가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듯 쭉 뻗어 하늘로 향해있다.
세한정은 국보 180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1786~1856)의 세한도를 기본으로 소나무와 잣나무를 소재로 정원을 조성하고 그 이름을 세한정이라 명명한 곳이다.
1일 오전 9시20분께 양평 세미원 세한정 내 소나무 한 그루가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듯 쭉 뻗어 하늘로 향해있다.
세한정은 국보 180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1786~1856)의 세한도를 기본으로 소나무와 잣나무를 소재로 정원을 조성하고 그 이름을 세한정이라 명명한 곳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