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사진으로 봤다] 비 오는 날 연천 당포성 풍경...‘별’ 은?

오기춘 기자
30일 오후 4시20분께 찾은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에 위치한 당포성이 주변 자연 풍광과 어울리면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30일 오후 4시20분께 찾은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에 위치한 당포성이 주변 자연 풍광과 어울리면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30일 오후 4시20분께 찾은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에 위치한 당포성이 주변 자연 풍광과 어울리면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당포성은 별 보기 좋은 곳으로 평이 나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문화관광 해설사 A씨는 “별 보기 좋은 날로는 맑은 그믐날 전후가 가장 좋다”며 별보기 좋은 날을 추천했다.

당포성은 삼국시대 고구려 성곽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