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4시20분께 찾은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에 위치한 당포성이 주변 자연 풍광과 어울리면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당포성은 별 보기 좋은 곳으로 평이 나있다.
문화관광 해설사 A씨는 “별 보기 좋은 날로는 맑은 그믐날 전후가 가장 좋다”며 별보기 좋은 날을 추천했다.
당포성은 삼국시대 고구려 성곽이다.
30일 오후 4시20분께 찾은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에 위치한 당포성이 주변 자연 풍광과 어울리면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당포성은 별 보기 좋은 곳으로 평이 나있다.
문화관광 해설사 A씨는 “별 보기 좋은 날로는 맑은 그믐날 전후가 가장 좋다”며 별보기 좋은 날을 추천했다.
당포성은 삼국시대 고구려 성곽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