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8시36분께 양평 두물머리 한 관리 직원이 돛단배의 황토색 돛을 길게 펼치고 있다.
두물머리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돛단배로 길이 16m, 너비 3m, 돛대높이 8m 크기의 전통 돛단배이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1호 조선장 기능 보유자인 김귀성 장인이 원형대로 복원한 것이다. 돛의 색깔이 누렇다 하여 황포돛배라고도 불린다. 예전 한강을 왕래하며 땔감, 식량 등을 수송하는데 쓰여졌다.
1일 오전 8시36분께 양평 두물머리 한 관리 직원이 돛단배의 황토색 돛을 길게 펼치고 있다.
두물머리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돛단배로 길이 16m, 너비 3m, 돛대높이 8m 크기의 전통 돛단배이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1호 조선장 기능 보유자인 김귀성 장인이 원형대로 복원한 것이다. 돛의 색깔이 누렇다 하여 황포돛배라고도 불린다. 예전 한강을 왕래하며 땔감, 식량 등을 수송하는데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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