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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지역자치단체공무직 노동조합협의회와 정담회 가져

김유정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지역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협의회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선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지역자치단체공무직 노동조합협의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선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지역자치단체공무직 노동조합협의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선영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공무직노동조합 황미영 위원장, 수원시·성남시·광주시·하남시·가평군·연천군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등 경기지역자치단체공무직 노동조합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해 시·군별 공무직 현황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공무직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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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회 주요 내용으로 ▲시·군 공무직 처우 개선 조례 제정 ▲공무직 워크숍·체육대회 등 추진 ▲공무직노동조합 활성화 방안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공무직 참여 확대 등이 논의됐다.

김선영 의원은 “공무직 전환과 변화의 과도기에서 도와 31개 시·군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공무직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공무직의 인권, 처우에 대한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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