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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꽃양귀비·라벤더·비올라·안개꽃 활짝핀···‘가평 자라섬 남도 꽃정원’

김성운 기자
자라섬 남도 꽃정원 조형물. (사진=김광섭 기자)

3일 오후 2시께 찾은 가평군 자라섬 남도꽃정원 10만㎡ 부지엔 5월과 6월에 개화되는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비올라, 라벤더, 해바라기, 아게라텀, 페튜니아, 안개꽃 등 10여 종의 꽃들이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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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자라섬 남도 꽃정원’은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또 오는 9월과 10월 이곳엔 백일홍, 구절초, 코스모스, 메리골드 등 10여 종의 가을꽃도 볼 수 있다.

바람개비 길.
행복의 길에 걸린 우산.
안개꽃.
관람을 마치고 지나게 되는 행복의 길.
꽃양귀비 정원에 난 길들은 안개꽃으로 꾸며져 있다.
노한색 파라솔의 휴식 공간.
호주정원 입구.
나리속 꽃.
코알라 토피어리.
캥거루 토피어리.
여인 토피어리.
여인 토피어리.
비올라 꽃.
라벤더.
사진찍는 관람객들.
꽃양귀비 정원에 관람객.
꼭양귀비와 안개꽃.
꽃양귀비.
가장 인기있는 꽃양귀비 정원.
그네.
캘리포니아 꽃양귀비.
캘리포니아 꽃양귀비.
터널 조형물.
페튜니아로 만든 배.
꽃양귀비 단지 옆 터널.
자라 모양의 꽃.
남도 꽃정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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