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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동물 통해 ‘생명존중 배울 수 있는 곳’···아이들에게 큰 인기, 돼지박물관

송석원 기자
이천 율면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 문을 연 돼지박물관에서 돼지들이 반기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 율면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 문을 연 돼지박물관에서 돼지들이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 율면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 문을 연 돼지박물관이 아이들에게 큰 인기다. 이곳 돼지박물관은 흥미위주의 단순한 동물원, 테마파크가 아닌 교육농장으로 돼지를 주제로 생명존중과 환경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오전 11시와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에는 돼지 여섯 마리의 공연도 열리고, 돼지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찰할 수 있고 안아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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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돼지는 복을 갖다 주는 동물로 잘 알려져 있고, 돼지꿈을 꾸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전해져 온다. 돼지는 태어나 약 17년 6개월을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승마체험을 비롯해, 다른 동물들도 불 수 있으며 돼지박물관, 공연장, 체험장 등이 마련돼 있다.

돼지를 안아보고 있는 아이들. (사진=송석원 기자)
돼지를 관람 중인 가족. (사진=송석원 기자)
관람객들을 보고 잔뜩 움추린 새끼 돼지들. (사진=송석원 기자)
새끼 돼지를 안아보는 아이들. (사진=송석원 기자)
먹이를 주면서 돼지와 교감해보는 먹이 체험을 할 수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돼지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초등학생. (사진=송석원 기자)
휴식 중인 생후 3일이 지난 새끼 돼지들. (사진=송석원 기자)
돼지박물관 입구. (사진=송석원 기자)
돼지박물관 안에 전시된 돼지의 생태. (사진=송석원 기자)
체험장에서 체험 중인 아이들. (사진=송석원 기자)
체험장에 전시돼 있는 돼지 모형들. (사진=송석원 기자)
체험장 가는 길에 돼지가 내는 소리 '꿀꿀'을 여러나라 말로 표현해 놓았다. (사진=송석원 기자)
체험장 가는 길에 돼지가 내는 소리 '꿀꿀'을 여러나라 말로 표현해 놓았다. (사진=송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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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2007 2022.10.07 00:06

와 제목 진짜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