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NICE·KCB와 농촌일손돕기

김경원 기자

충남 서산 생강 재배농가서 수확 지원

리스크관리부문·협력기관 임직원 동참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이 4일 충남 서산 농가에서 NICE, KCB 및 대산농협 임직원들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은 4일 충남 서산시 소재 생강 재배농가에서 수확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를 실천하려는 의지가 담겼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활동에는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 부문 임직원과 신용평가 관련 협력기관인 ICE평가정보와 KCB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대산농협 직원들도 힘을 보탰다.

임진흥 NH농협은행 리스크총괄부 부장은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