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한국의 올해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9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한 국민이 모두 함께 전 세계에 'K'를 심어 가꾸자"고 말했다.
이어 "100억 달러 수출을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이라며 "기업인과 생산 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 게시물에 '위대한 대한 국민 만세', '위대한 대한민국 만세'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 누적 수출액은 9천300억 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9천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추세대로면 11월 중 연간 수출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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