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뛰어난 숙련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천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술인 4명이 '2026년 포천시 명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26일 포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포천시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선정된 올해 명장은 조리 분야 대아농원 김명희, 섬유 제조 분야 세양텍스타일 박경화, 축산 분야 포천시 양봉연구회 이원표, 식품 가공 분야 꽃샘식품 이상갑 등 4명이다.
포천시는 선정 명장들에게 명장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숙련 기술 발전과 기술 전수를 위한 연구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 숙련 기술인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기술인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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