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NH투자증권,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

김경원 기자

이달 26~30일 전 임직원 대상 완전판매 자가진단 및 실천 서약 진행

금융상품 전 생애주기에 소비자보호 점검…완전판매 문화 정착 기대

NH투자증권 전경사진. (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이 26일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직원의 인식 증진과 소비자 중심 문화 확산이 목적이다.

이번 행사는 금융상품 전 생애주기에 걸친 소비자보호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관련 제도와 절차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행사 기간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레터가 전달된다. 금융소비자보호강령 실천 서약과 자가점검, 완전판매 자가진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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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매 자가진단 이벤트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완전판매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도록 기획됐다. 회사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오답 유형별 교육자료와 실무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상인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금융소비자보호는 고객 신뢰와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완전판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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