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지난 23일 '2026년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수상 분야는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이다.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 정부 포상은 재생에너지 정책 공감대 형성과 국민 인식 개선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된다.
농협은행은 2021년 한국형 RE100(K-RE100)에 가입했다. 이후 매년 전력 사용량의 5%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있다.
은행권 최대 규모의 직접전력거래계약(PPA)도 체결했다.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와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비 구축 등 재생에너지 전환을 적극 실천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이번 수상은 농협은행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녹색금융 지원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녹색금융 선도은행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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