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개막…24일까지 코엑스서 개최

김훈기 기자

200여개사 530개 부스 꾸려…국내 최대 규모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 연합뉴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개막해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창업 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인 200여개사가 530개 부스를 꾸린다.

협회는 "최근 창업 아이템과 운영 트렌드의 유행 주기가 급격히 짧아지면서 창업 희망자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창업 조건과 운영 방식을 직접 비교하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최적의 사업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전시와 부대 행사를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행사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소개하는 '창업전'과 매장 설비·유통·운영 설루션을 선보이는 '산업전'이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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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는 '1인 창업 특별관'과 신생 브랜드 등을 선보이는 '라이징 스타관'도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가 해설을 들으며 전시장을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와 창업·매장 운영 관련 현장 상담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료는 1만5000원이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ㆍ산업 박람회.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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