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국세청, 신세계인터·신세계디에프 특별세무조사 착수

김훈기 기자

회사 측 "조사 여부 확인해줄 수 없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 연합뉴스

국세청이 22일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디에프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서울 강남구 신세계인터내셔날 본사,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 조사요원을 보내 자료를 확보했다.

조사4국은 정기조사 외에 기업의 탈세 의혹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곳으로, '재계 저승사자'로 불리기도 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특별세무조사의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디에프 측은 "조사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