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가 2026년 상반기 ‘평택시민 미래대학’ 정기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교육은 평택시민(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영어회화, 제과제빵기능사, 가야금, 서예, 댄스 등 139개 과목에서 총 3126명을 선발한다.
수강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2월9일부터 6월27일까지 5개월(20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과목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1인당 신청 가능 과목 수 등 세부 기준은 과정별로 상이하다. 교육은 평택시 북·남·서부 권역별 학습시설에서 분산 운영된다.
이번 정기교육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평택시 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세한 교육 과정과 신청 방법은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평택시 평생학습과 시민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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