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음악회→ 제야 타종→ 새해 해맞이...수원특례시,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신년행사 연다

31일 밤부터 새해 아침까지 송년·신년 행사 송년 음악회·제야 타종·해맞이 행사 잇따라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도심 재창조 사업, 시민참여 플랫폼 확대 등 굵직한 정책을 수행한 이재준 시장은 연임에 있어 큰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수원특례시가 오는 31일 저녁부터 1월1일 아침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신년 행사를 연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가 오는 31일 저녁부터 1월1일 아침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신년 행사를 연다.

26일 수원시에 따르면, 31일 오후 7시30분 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2025 송년 음악회’가 열린다. 음악회에는 수원시립교향악단과 수원시립합창단을 비롯해 국악인 남상일·박애리, 가수 윤형주·김세환 등이 출연한다.

같은 날 오후 10시30분부터는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약 2시간 동안 ‘2025 제야 음악회’가 진행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밤 11시40분 여민각에서는 제야 타종 행사가 열린다. 취타대의 축하공연에 이어 자정에 이재준 수원시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시민들이 함께 경축 타종을 한다.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6시50분부터 8시까지는 팔달산 서장대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에 참여한 뒤 오전 9시 현충탑을 참배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이번 송년·신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함께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