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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양주 봉우근린공원에 ‘흙향기 맨발길’...시민들 건강·휴식 한 번에

강상준 기자
​​​​​​​메타쉐콰이어길 따라 황토길 조성 혈액순환·스트레스 완화 효과 기대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메타쉐콰이어길을 따라 이어진 황토길은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12일 양주시에 따르면, 맨발 걷기는 발바닥의 다양한 지압점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하체 근육 강화와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땅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면역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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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흙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공간은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건강·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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