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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가르는 수상스키어

김광섭 기자
13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남한강에서 한 수상스키어가 보트를 따라 하얀 물살을 일으키며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3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남한강에서 한 수상스키어가 보트를 따라 하얀 물살을 일으키며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3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남한강에서 한 수상스키어가 보트를 따라 하얀 물살을 일으키며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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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키는 빠르게 움직이는 모터보트에 줄로 연결돼 수면 위를 질주하는 레포츠로, 속도감과 균형감각이 어우러지는 여름철 대표적인 수상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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