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폭염경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3시15분께 동두천시 중앙동 어울림센터 인근 버스정류소 앞이 텅 비어 있다.
평소 같으면 대형 파라솔 그늘막 아래 햇볕을 피해 쉬는 시민들로 북적였지만, 이날은 강한 햇볕 탓에 보행자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더위에 발길이 끊기며 인근 로드숍 자영업자들도 한산한 거리 풍경에 한숨을 내쉰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폭염경보가 발효된 12일 오후 3시15분께 동두천시 중앙동 어울림센터 인근 버스정류소 앞이 텅 비어 있다.
평소 같으면 대형 파라솔 그늘막 아래 햇볕을 피해 쉬는 시민들로 북적였지만, 이날은 강한 햇볕 탓에 보행자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더위에 발길이 끊기며 인근 로드숍 자영업자들도 한산한 거리 풍경에 한숨을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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