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기자] 5일 낮 12시22분께 인천 계양산 장미원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꽃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장미는 색에 따라 ‘사랑’, ‘감사’, ‘우정’ 등 다양한 꽃말을 지닌다.
계양산 장미원에는 67종 1만여 주의 장미가 식재된 도심 속 정원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신문=남용우 기자] 5일 낮 12시22분께 인천 계양산 장미원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꽃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장미는 색에 따라 ‘사랑’, ‘감사’, ‘우정’ 등 다양한 꽃말을 지닌다.
계양산 장미원에는 67종 1만여 주의 장미가 식재된 도심 속 정원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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