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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소서'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김종대 기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7일 오전 9시13분께 오산 물향기수목원 입구 터널에 열린 포도가 서서히 익어가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7일 오전 9시13분께 오산 물향기수목원 입구 터널에 열린 포도가 서서히 익어가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절기상 소서인 7일 오전 9시13분께 오산 물향기수목원 입구 터널에 열린 포도가 서서히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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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소서인 오늘 오후 경기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한차례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또 내일(8일) 화요일 수도권지역(경기·인천)은 전날보다 한낮 기온이 더 오르면서 가마솥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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