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내일 날씨] 경기·인천(1일, 목)...근로자의 날, 강풍 동반 '비' 최대 60㎜

오기춘 기자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와  안산과 시흥, 김포, 평택, 화성, 서해5도, 인천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은 전날(17일) 오후 7시30분께 호우주보가 내려진 동두천 양키시장 앞. (사진=오기춘 기자)
근로자의 날인 1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오전 6~9시)부터 늦은 오후(오후 3시~6시) 사이 비가 내리겠다. 경기동부와 일부 남부지역에는 저녁(오후 6시~9시)까지 이어지는 곳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서부지역 20~60㎜, 그 밖의 지역과 서해5도는 10~50㎜정도겠다. (사진=중앙신문DB)

근로자의 날인 1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오전 6~9시)부터 늦은 오후(오후 3시~6시) 사이 비가 내리겠다. 경기동부와 일부 남부지역에는 저녁(오후 6시~9시)까지 이어지는 곳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서부지역 20~60㎜, 그 밖의 지역과 서해5도는 10~50㎜정도겠다. 이 비는 강한 바람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일 새벽(오전 0시~6시)를 기해 경기도 안산과 시흥, 김포, 평택, 화성, 인천광역시에 강풍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수도권기상청은 22일 아침 최저 기온을 8~14도, 낮 최고 기온을 16~21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1~18도, ▲성남 13~19도, ▲안양 13~17도, ▲광명 13~18도, ▲이천 10~20도, ▲양평 10~21도, ▲파주 10~16도, ▲의정부 12~18도, ▲포천 11~17도, ▲가평 8~17도, ▲김포 13~17도, ▲안산 12~19도, ▲화성 13~19도, ▲평택 12~20도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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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천 14~16도, ▲강화 11~16도, ▲백령도 10~15도, ▲서울 14~18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1.0~3.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10분(수위: 897㎝)부터, 오후 7시18분(수위: 763㎜)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0시54분(수위: -2㎝)부터 오후 1시34분(수위: 119㎝)가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도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55~90%, 오후 45~8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37분, 일몰은 오후 7시2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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