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두천 핵심 현안 대선캠프로 간다'...동두천시, 지역 공약 보고회 개최

오기춘 기자
​​​​​​​“미군 공여지 반환·도시재생 등 포함”
동두천시가 24일 오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핵심 현안을 담은 공약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동두천시가 24일 오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핵심 현안을 담은 공약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동두천시가 24일 오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핵심 현안을 담은 공약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동두천시가 24일 오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핵심 현안을 담은 공약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동두천시가 24일 오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핵심 현안을 담은 공약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시청 회의실에서 주요 사업팀장들과 함께 개최됐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동두천이 당면한 현실과 시민의 염원을 담은 공약을 정리했다”며 소식을 공유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동두천중앙역 성매매집결지 철거 및 도시재생 ▲경기북부 의과대학 지정 ▲전철 1호선 셔틀전동차 신속 도입 ▲폴리텍대 동두천교육원 설계비 조기 편성 등이 포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특히 박 시장은 “미군 공여지로 인한 피해보상과 명확한 반환계획 수립을 핵심 현안으로 다뤘다”며 “국비지원이 시급한 사업과 제도개선 과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강조했다.

동두천시는 이 공약들을 대선 후보가 확정되기 전까지 다듬고 각 대선 캠프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의 미래를 바꾸는 절호의 기회”라며 “시민들과 함께 준비된 공약으로 반드시 잡겠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