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 성료...사회적 인식 개선 프로그램 진행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지난 18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구호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지난 18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구호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에는 5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겼으며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념식에는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장 등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총 10명에게 장애인복지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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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대수 연합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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