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박형덕 시장 주재로 ‘2025년 동두천시 집중안전점검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부서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과 방향을 검토하는 한편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관리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025년 집중안전점검 대상으로 76개소를 선정해 각 분야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조치해 철저한 후속 조치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기간에 시장 주재로 현장 점검을 하고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집중안전점검 홍보와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박형덕 시장은 “안전점검의 목표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하고 위험 요인은 즉각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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