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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오는 6일부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개장 운영

오기춘 기자
벚꽃과 함께하는 야경 속 역사 여행 VR·AR 체험으로 색다른 즐거움 제공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개장 실시
동두천시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개관 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개관 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벚꽃맞이 야간 개장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박물관 진입로에서 벚꽃 야경을 감상하고 포토존과 에어바운스 등 야외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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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야간에도 기존 박물관 실내에 설치된 탱크와 헬기 등을 활용한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체험도 할 수 있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시의 대표 봄 행사인 만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야간 개장 시기에 벚꽃이 만개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벚꽃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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