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경로당 급식 지원을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동두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식’ 소식을 전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지원 방안을 밝혔다.
박 시장은 “동두천시가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5년부터 사회복지급식소 사업 대상에 경로당을 포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등록을 적극 도모하고, 어르신들께 보다 체계적인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 따뜻하고 건강한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두천시는 노인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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