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대체 휴일인 3일 오후 2시30분께 포천시 고모저수지 데크길에 산책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날 방문객들은 저수지 주변을 거닐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뿐만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시민들도 많아 한층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 시민은 “날씨가 풀려 오랜만에 바깥 활동을 즐기러 나왔다”며 “바람은 불어 조금 쌀쌀하지만,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걷다 보니 기분까지 좋아진다”고 말했다.
삼일절 대체 휴일인 3일 오후 2시30분께 포천시 고모저수지 데크길에 산책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날 방문객들은 저수지 주변을 거닐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뿐만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시민들도 많아 한층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 시민은 “날씨가 풀려 오랜만에 바깥 활동을 즐기러 나왔다”며 “바람은 불어 조금 쌀쌀하지만,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걷다 보니 기분까지 좋아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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