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는 2일 오전 11시께, 구리시 사노동 소재 농가 연못에 청둥오리 한쌍이 봄비를 맞으며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오후 3시께는 구리 8경 중의 한 곳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 하천에 겨울 내 얼어있던 얼음들이 봄비를 맞고 녹아내리고 있다.
또 제106주년 삼일절인 전날(1일) 오후 4시께는 구리 8경 중 한 곳인 구리타워 옆 대형 태극기가 세찬 봄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봄비가 내리는 2일 오전 11시께, 구리시 사노동 소재 농가 연못에 청둥오리 한쌍이 봄비를 맞으며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오후 3시께는 구리 8경 중의 한 곳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 하천에 겨울 내 얼어있던 얼음들이 봄비를 맞고 녹아내리고 있다.
또 제106주년 삼일절인 전날(1일) 오후 4시께는 구리 8경 중 한 곳인 구리타워 옆 대형 태극기가 세찬 봄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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