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주년 삼일절인 1일 오전 11시4분께 용인시 중앙동 소재 1천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단지 내에 단 2곳 만이 태극기가 내걸려 있다.
주민 이모(60대) 씨는 “나라가 어수선해서 그런지, 국기를 계양한곳이 많이 없다”며 다른 아파트 단지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제106주년 삼일절인 1일 오전 11시4분께 용인시 중앙동 소재 1천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단지 내에 단 2곳 만이 태극기가 내걸려 있다.
주민 이모(60대) 씨는 “나라가 어수선해서 그런지, 국기를 계양한곳이 많이 없다”며 다른 아파트 단지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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