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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곳은] 금광호수 혜산정의 한여름과 한겨울

김종대 기자
안성8경 중 한 곳인 혜산정의 아름다움은 언제 봐도 똑같다. 지난해 7월4일, 파랗게 초록으로 물들인 혜산정과 올해 1월31일 흰눈으로 덮인 혜산정 모습. (사진=김종대 기자)
안성8경 중 한 곳인 혜산정의 아름다움은 언제 봐도 똑같다. 지난해 7월4일, 파랗게 초록으로 물들인 혜산정과 올해 1월31일 흰눈으로 덮인 혜산정 모습. (사진=김종대 기자)
안성8경 중 한 곳인 혜산정의 아름다움은 언제 봐도 똑같다. 지난해 7월4일, 파랗게 초록으로 물들인 혜산정과 올해 1월31일 흰눈으로 덮인 혜산정 모습. (사진=김종대 기자)
안성8경 중 한 곳인 혜산정의 아름다움은 언제 봐도 똑같다. 지난해 7월4일, 파랗게 초록으로 물들인 혜산정과 올해 1월31일 흰눈으로 덮인 혜산정 모습. (사진=김종대 기자)

안성8경 중 한 곳인 혜산정은 아름다운 풍광을 간직한 금광호수 중간쯤에 만들어진 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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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정의 아름다움은 언제 봐도 똑같다. 지난해 7월4일, 파랗게 초록으로 물들인 혜산정과 올해 1월31일 흰눈으로 덮인 혜산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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