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금 그곳은] 함박눈 내리던, 용인 오아시스 ‘용담호수’

김광섭 기자
지난해 12월21일 함박눈이 내려 멋진 수묵화로 변했던 용인 원삼면 용담호수. (사진=김광섭 기자)
이틀 전인 지난 4월30일 원삼면 용담호수가 점차 연둣빛을 넘어 녹음이 짙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지난해 12월21일 함박눈이 내려 멋진 수묵화로 변했던(사진 위) 용인 원삼면 용담호수가 초여름을 맞아 점차 녹음이 짙어지고 있다.(사진 아래)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용담호수(저수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45년 전인 1978년, 야산 계곡을 막아 만들어진 36만㎡규모의 저수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