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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곳은] 여주 영월루 누각서 바라본 남한강

김광섭 기자
영월루 누각에서 바로본 남한강. 사진 왼쪽이 이 구간(34구간) 출발지점이다. 천년고찰 신륵사가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2022년 4월30일 오전 영월루 누각에서 바로본 남한강 전경. 사진 속 천년고찰 신륵사가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30일 오전 10시20분께 찾은 여주 영월루 누각에서 바라본 남한강 풍경이 지난해 4월30일 푸르른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30일 오전 10시20분께 찾은 여주 영월루 누각에서 바라본 남한강 풍경이 지난해 4월30일 푸르른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지난해 사진 속에 보였던 영월루 가로등은 사라진 모습이다. (사진 위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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