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금 그곳은] 포천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만추와 한파'

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사진에 담긴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꽁꽁 언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모습이 지난가을철 만추(2024년 11월20일 오후 1시20분) 모습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사진에 담긴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꽁꽁 언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모습이 지난가을철 만추(2024년 11월20일 오후 1시20분) 모습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사진에 담긴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꽁꽁 언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모습이 지난가을철 만추(2024년 11월20일 오후 1시20분) 모습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사진에 담긴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꽁꽁 언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모습이 지난가을철 만추(2024년 11월20일 오후 1시20분) 모습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사진에 담긴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꽁꽁 언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모습이 지난가을철 만추(2024년 11월20일 오후 1시20분) 모습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모퉁이는 정확히 반반으로 나뉘어 한쪽엔 단풍이 들어 노랗게 변해있고, 한쪽에는 소나무가 있어 푸르다. 준공된 지 올해로 41년을 맞는 고모저수지 주변은 쾌적하고 경관이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