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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흰 눈에 덮인, 포천 '고모저수지'

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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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된 지 올해로 41년, 불혹은 넘긴 고모저수지 주변은 쾌적하고 경관이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유명하다.

지난 1984년 12월에 준공된 고모저수지는, 1980년 1월 당초 홍수 예방과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약 4년에 걸친 공사 끝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지금은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고모호수'라고도 불린다. 총저수량은 130만8700톤, 유효 저수량은 124만9600톤으로 알려졌으며, 면적은 16만5000㎡에 이른다. 둑 길이는 229미터 둑 높이는 약 20미터다.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51분께 꽁꽁 언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고모저수지’가 하얀 눈에 덮여 사뭇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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