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농가 해결사’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수요 급증으로 내년 369명 신청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농가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사업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24일 군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백kg 플라스틱 원료 담긴 자루에 깔린 외국인 근로자…숨져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대형자루에 깔려 숨진 사고가 났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30분께 화성시 장안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베트남 국정 50대 남성이…
여주 용담리 창고용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피해 없어
20 일 오후 4 시 47 분께 여주시 산북면 용담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 21 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 이 불은 창고용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파주시 ’2024년 더 큰 일자리박람회‘ 개최…오는 24일 파주시민회관서 노동부와 공동
파주시는 오는 24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공동 개최하는 ’2024년 파주시 더 큰 일자리박람회‘에 35개 기업체와 참여해 1:1 현장 면접을 통해 357명을 채용키로 했다. 모집 분야는…
인천 남동구, 이동노동자 안전 위한 보호장구 지원…플랫폼종사자 일터 개선
인천 남동구는 ‘2024년 플랫폼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이동노동자 안전 보호장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4년 고용노동부 플랫폼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
연천군·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 노사협의회 개최…조합원 개인정보 취급 강화 등 11개 안건 논의
연천군과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은 10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4년 연천군 공무원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김덕현 군수 및 천정식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이번 노사협의회는 각 안건 및 그…
건축자재 취급 업체서 30대 근로자 리프트에 끼여 숨져
건축자재를 취급하는 업체에서 리프트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5시30분께 시흥시 정왕동 소재 건축자재 취급 업체에서 리프트에 올라가 일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리프트와…
양주시, 2025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1230원’ ‘고시’ⵈ내년 최저임금보다 1200원 높아
양주시가 지난 9월 24일 열린 올해 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2025년 양주시 생활임금’을 1만1230원으로 결정하고 고시를 완료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이상으로서 근로자들의…
남양주 진건읍 창고용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 피해 없어
6 일 오후 10 시 50 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 이 불은 비닐하우스 1 개 동을 모두 태우고 ,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 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 이 화재로…
연천군, 오는 7일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농가 근로활동’ 지도점검
연천군이 오는 7 일부터 18 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농가주를 대상으로 근로활동 사항을 점검한다고 4 일 밝혔다 . 지도점검반은 농업정책팀장과 직원 2 명 , 베트남 통역사 , 캄보디아 통역사로 구성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