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공사현장서 60대 근로자 20m 높이 추락사
5 일 오후 2 시 30 분께 오산시 소재 반도체장비 부품 제조업체 공사 현장에서 60 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60 대 남성 A 씨는 이날 지상에서 높이 20m 에서 H 빔 연결작업을…
고양·양주서 일주일 새 다방업주 잇따라 살해돼…유력 용의자 공개수배
일주일 새 고양과 양주시의 다방에서 60 대 여성 2 명이 잇따라 살해됐다 .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인 50 대 남성을 공개수배했다 . 5 일 경찰에 이날 오전 8 시 30 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다방에서 60 대…
부천 원미구 아파트 지하주차 차량 화재, 5명 연기흡입
한밤 중 부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에서 불이 나 입주민들의 대피소동이 빚어졌다 . 5 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 전날 (4 일 ) 오후 9 시 12 분께 부천시 원미구 상동 18 층 규모의 아파트…
실내 어린이수영장서 8개월 아기 익사, 시설운영자 '집행유예'
실내놀이터 어린이수영장에서 생후 8개월 영아 물에 빠져 숨진 사건 관련 시설운영자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은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실내놀이터 운영자 A씨에게 징역…
집행유예 기간 중 또 여성 속옷 훔친 40대 구속기소
여성의 속옷을 훔쳐 처벌 받아 집행유예 상태인 40대가 또 다시 여성의 속옷을 훔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검찰에…
추락사 현장에 몰래 망자 피묻힌 안전모 갖다둔 아파트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근로자가 안전조치 없이 작업하던 중 추락사하자, 이를 은폐하려고 현장에 몰래 사망자의 피를 묻힌 안전모를 가져다둔 아파트 관리업체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 형사4부는 양주시내 아파트의…
수백만원 빚 갚으라고 한 동거녀 살해한 20대 남성
동거녀를 살해하고 극단 선택을 시도한 20 대 남성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 인천지검 형사 2 부 ( 부장 최재준 ) 는 살인과 자살방조 미수 등 혐의로 A(25)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 일 밝혔다 . 검찰에…
과천 자원순환시설 지붕서 70대 추락사
과천시의 자원순환시설에서 지붕교체 작업을 점검하던 70 대 남성이 추락사했다 . 29 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 시 40 분께 과천시 갈현동의 자원순환시설 재활용선별처리동 지붕에서 70 대 남성…
"정신병원에 가봐" 권유한 친모 폭행해 살해한 30대 패륜아
친모가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권유하자 폭행해 살해한 30대 패륜아가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등교하던 학생들에게 주먹질…20대 체포
20대 남성이 등굣길 학생들을 폭행하다가 체포됐다. 일산서부경찰서는 폭행, 재물손괴 혐의로 A씨를 검거해 범행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50분께 고양시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