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주차장에 불법 기름창고 만들어 휘발유·경유 6억원어치 빼돌린 일당들
탱크로리 기사들은 자신들의 거래처인 주유소에 납품해야 할 휘발유나 경유 중 일부를 A 씨에게 팔기 위해 불법 개조 스위치를 차량에 설치한 뒤 기름을 빼돌렸다 . 주유소가 납품받는 기름의 정확한 양을 체크하지 않는 점을 노린 수작이다 .
국내 자동차 시장, 전기차 늘고 하이브리드차는 처음으로 감소
하이브리드차뿐 아니라 휘발유·경유·액화석유가스(LPG)차 판매가 일제히 줄어든 가운데 나타난 두드러진 증가세다.
[포토] 지방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2000원 넘어'
31일 오후 용인시의 한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이 2039원, 경유 가격은 1989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31일 오후 용인시의 한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이 2039원, 경유 가격은 1989원을 기록하고 있다.
휘발유·경유 가장 싼 곳은 ‘알뜰주유소’
지난해 휘발유와 경유의 판매가격이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알뜰주유소로 나타났다.
기름값 부담 커지자 ‘싼 주유소 찾기’ 관심…같은 지역도 최대 261원 차이
가장 저렴한 휘발유 가격은 1740 원이었지만 가장 비싼 곳은 1998 원으로 리터당 258 원의 차이를 보였다 . 일반 승용차 기준 한 번에 약 30 리터를 주유한다고 가정하면 리터당 261 원의 가격 차이는 약 7830 원의 비용 차이로 이어진다 .
김포 양촌읍 도로서 승용차 화재…17분 만에 진화
27일 낮 12시30분께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휘발유 차량 1대가 모두 탔다.
전국 기름값 21주째 하락…휘발유·경유 1800원대 지속
지난달 18일에는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9차 최고가격과 동일하게 지정했다. 휘발유는 L당 1784원, 경유는 1773원, 등유는 1380원이다.
도 특사경, 폐차장 내 불법행위 15건 적발...형사입건키로
부천시 소재 A 업체는 지정수량 200 리터의 20 배가 넘는 휘발유 (4 류위험물 1 석유류 ) 4 천 리터를 저장소가 아닌 폐차장 영업장 내에 저장하다 적발됐으며 , 화성시 소재 B 업체 역시 지정수량의 9.5 배에 해당하는 휘발유를 저장소가 아닌 폐차장 내 저장하다 적발됐다 .
“미세먼지를 줄여라” 성남시, 노후 업무용차 전기차로 바꿔
성남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의 하나로 26일 노후한 업무용 경유·휘발유 차량 13대를 전기자동차로 바꿨다. 성남시청 전경.
여주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올해 보조금 지급 대수는 전기자동차 10대로, 1대당 1900만 원을 지원하며, 보조금을 지원받을 경우 가격은 기존의 휘발유 승용차와 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