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캘린더] 내주 전국서 5215가구 청약…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등 12곳
다음 주 전국 12곳에서 총 5000여 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오피스텔과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 지분적립형 주택, 청년안심주택 등을 포함해 총 5215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전체 청약
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원인은 입주물량 감소…근본해법은 공급"
그는 "올해 1∼8월 서울 주택 인허가와 착공은 지난해보다 40% 넘게 늘었고, 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가구가 입주한다"며 "20년 장기 민간임대와 보편형 공공임대도 늘려, 오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겠다"고 했다.
인천 연수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거 안정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원 대상을 기존 청년에서 모든 나이의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최대 40만원으로 상향했다.
안양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지자체 부문 7년째 수상
시는 △청년단체ㆍ동아리 중심의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안양청년인재등록’ 플랫폼 운영 △청년임대주택 등 ‘청년주거 안심 정책’ 확대 △취・창업 및 자립 지원정책 △‘안양청년1번가&rsquo
GH, 폭염 속 건설근로자 2천570명 챙겼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는 총 2천570명에 달한다.
서태원 가평군수 취임… “중단 없는 가평 발전” 선언
서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적극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와 창업 기반을 확대하겠다”며 “GTX-B 노선 연장과 제2경춘국도 건설, 도로망 확충,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을 통해 수도권 최고의 정주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인 명의로 반환보증 가입을 완료한 가구다.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원 이하 △청년 외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 7천 5백만원 이하로 구분된다.
수원특례시, 청년·신혼부부·철거민에 ‘새빛안심전세주택’ 공급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가 신축 아파트를 매입해 청년·신혼부부·철거민에게 장기 전세로 공급하는 ‘새빛안심전세주택’을 조성한다.
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로 민생 대수술”...경기도지사 재선 승부수
한편, 이날 함께 공개된 공약 내용에서 주거는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거절한 전세보증을 경기도가 직접 시행하는 ‘누구나 안심전세’를 비롯해 청년 주거비 2억원 무이자 융자, 사회초년생 대상 연 최대 240만원의 월세 지원이 추진된다.
화성특례시-한국부동산원, 부동산 데이터 기반 정책 교류·도시개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또한 “4개구청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화성특례시가 권역별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삶의 출발을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공공임대주택 시세조사와 투명한 시장 정보 제공을 통해 실효성 있는 &ls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