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캘린더] 내주 전국서 5215가구 청약…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등 12곳
다음 주 전국 12곳에서 총 5000여 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오피스텔과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 지분적립형 주택, 청년안심주택 등을 포함해 총 5215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전체 청약
GH,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연속 ‘우수’등급 획득
특히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주요 정책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이끌었으며 무주택자의 주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신규 주택공급 모델로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경기도,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 대출 정부 건의
문제는 국내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 사례가 없어 수분양자가 지분 취득에 활용할 수 있는 전용 대출 상품이 없다는 점이다.
[기획] 경기주택도시공사 ‘더 많은, 더 빠른’ 공급 통해 사업 키우고 속도 높인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 국민이 초기 자금 부담 없이, 적금처럼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올 하반기 광교신도시 최초 분양을 시작으로 ‘지분적립형 주택’을 2030년까지 매년 약 1000호 수준으로 확대 공급한다.
한준호 "경기북부 메가시티 추진...70년 구조적 불공정 끊어낼 것"
주요 부지를 AI·그린에너지·바이오 등 첨단 산업단지로 재편하고, 청년층을 위한 '지분적립형 기본주택'을 우선 공급해 청년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관광 산업의 경우 DMZ와 한탄강, 독립운동 역사 자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내세웠다.
경기주택도시공사, 평택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잔여 51세대 입주자 모집
GH는 향후 안양 관양고 분양주택, 광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등 다양한 고품질의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형 공공주택’ 비전 발표...남양주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진행
경기도형 적금주택은 매달 적금을 붓듯이 주택 지분을 차곡차곡 적립해 20~30년 뒤 100% 소유권을 갖게 되는 새로운 공공분양주택 모델이다. 분양가를 장기간 분할 납부함으로써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6본부 29처 90부’로 조직 개편...3기신도시·주택사업 신속 추진
산업단지, 도시정비, 공공건축 등 기존에 분산되었던 기능을 통합하고, 공간복지·RE100·지분적립형 주택 등 전사 핵심 전략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했다.
경기도, 전국 최초 ‘경기도형 적금주택’ 시범사업 추진...이달 민간사업자 선정
국토부가 밝힌 지분적립형 주택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형 적금주택’이다. 경기도형 적금주택은 매달 적금을 붓듯이 주택 지분을 차곡차곡 적립해 20~30년 뒤 100% 소유권을 갖게 되는 새로운 공공분양주택 모델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특히 경기도와 GH가 선도하는 ‘지분적립형 주택’은 새 정부의 첫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핵심 주택공급 안건으로 검토되는 등 공공주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자 GH의 정책 역량을 상징하는 대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