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인구이동 3년째 감소…‘서울 → 경기·인천’ 이동 패턴 고착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10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전년 같은 달보다 15.2% 줄어들며 인구 이동 규모는 3년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10월 인구이동률은 인구 천 명당 10.2%로 전년 동월 대비 1.8%p 낮아졌다.
경기도, 전국 최초 카드 소비·생활이동인구 데이터 무료 개방. 소상공인에 도움 기대
통신사에서 제공받는 생활이동인구 데이터는 시간대별로 이동 목적이나 수단에 따라 해당하는 이동 인구 규모를 알 수 있다 .
전 국민의 26.6%가 경기도 거주...경기도 인구 1400만 돌파
경기도의 인구 증가는 출산 등에 따른 자연적 증가보다는 다른 지역의 인구 이동에 따른 사회적 증가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됐다 . 2016 년부터 2022 년까지 경기도의 자연적 증가 인구는 15 만 8402 명 이었지만 , 사회적 증가 인구는 91 만 7311 명으로 75 만 8909
경기도, 기회발전특구 기업에 취득세 75% 감면 혜택
기회발전특구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조세감면, 규제특례 등을 통해 대규모 투자 유치 및 인구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이다. 시·도지사 신청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정한다.
하남시, 영유아 순유입·출생아 10년간 '전국 1위'
2011~2025년 출생아 수를 분석한 결과 하남시의 영유아 순이동지수(NMI)는 13.60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NMI는 해당 연령대 출생아 100명당 순유입된 영유아 수를 뜻하는 지표로, 과천시(11…
[특집·파주시 민선7기 3년 성과와 1년 과제] ‘확 달라진 파주, 내일이 기대되는 파주’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 현장 점검 (사진제공=파주시청) # 10 년 새 인구 32.8% 증가 … 더 큰 성장 파주엔 47 만 2260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2021 년 6 월 기준 ). 10 년 전에 비해 32.8% 가 늘었다 .
경기·인천 인구 순유입 지속…경기 3205명·인천 3237명, 전국 최상위권
(사진제공=통계청) 2025 년 5 월 경기도와 인천시가 나란히 인구 순유입을 기록하며 수도권의 인구 유입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5 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 년 5 월 국내 인구이동 및 출생통계 ’ 에 따르면
매년 8만~10만 명 서울에서 경기로 이주
경기연구원은 최근 5년간 인구이동 패턴과 유형을 분석하고 한국 노동패널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도권 노동시장의 변화에 관한 분석을 실시한 ‘수도권 인구이동 요인과 고용구조 변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수도권 내 인구이동 경향을 분석한 결과,
인천 부평구, 테마의 거리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운영…12시부터 23시까지 주행 금지
구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획] 고양특례시 ‘인구현황 브리핑’ 제공...인구변화 데이터 한 눈에
자료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인포그래픽 형태로 제작됐으며 핵심 지표 요약 전국 경기도 비교 구 행정동 단위 분석 인구이동 흐름 기획특집 등으로 구성된다. 핵심 지표 페이지에서는 총인구, 청년인구, 순이동, 출생 사망 등을 압축 제시해 인구 흐름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