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학온역 공사로 생긴 지하수 활용 친환경 공원 조성
경기 광명시는 신안산선 학온역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하수를 재활용해 친환경 공원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날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총사업비의 절반인 15억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설치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로 확보했다.광명 학온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학온역은 현재 지하 공사 설계 단계로, 향후 터파기 과정에서 하루 2000㎥ 가량의 지하수가 유출될 것으로 추정된다.시는 총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원·GH 12억원·시비 3억원)을 들여 지하수 이용시설을 …
[부동산 캘린더] 다음 주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등 1829가구 분양
서해선 향남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국제테마파크에서 향남역까지 약 22.3㎞를 연결하는 신안산선 향남 연장사업도 202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쌍용건설은 같은 날 경기 양평군 양서면 일원에 조성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1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화성시 하길리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933가구 일반분양 개시
서해선 향남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국제테마파크에서 향남역까지 약 22.3㎞를 연결하는 신안산선 향남 연장사업이 202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계획대로 개통되면 향남에서 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 최휘영 문체부 장관에 "광명,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최적지" 유치 건의
여기에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지티엑스 등 광역교통망이 더해지고 도심공항터미널까지 갖춰져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인천국제공항까지 2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국내 관람객뿐 아니라 해외 한류 팬과 글로벌 비즈니스 방문객까지 쉽게 찾을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시흥 월곶~판교선 열차 광명 학온에 환승역 들어선다
경기 시흥·안산에서 광명을 거쳐 서울 여의도로 이어지는 복선전철인 신안산선은 민간투자사업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최원용 평택시장, 국회 찾아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 등 반영 촉구
이날 회의에서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KTX 경기남부역사, 신안산선 안중역 연장 등 평택의 주요 도시개발·광역교통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안양시, 수도권 교통중심 도약 종합교통계획 수립 착수
특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추진 중인 철도망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위례~과천선·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 박달스마트시티 등 대규모 사업에 대한 교통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화성시 전역 잇는 ‘순환철도’ 만든다..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특히 화성시를 관통 또는 예정돼 있는 서해선, 동인선,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신분당선 봉담·향남·우정 연장, 신안산선 송산 연장 등과 연계해 건설 및 운영비용 최소화도 중점 검토사항이다.
평택에 KTX 경기 남부 역사 신설 추진
사진=김종대 기자 평택이 경기 남부 교통·물류 중심지로 육성되도록 KTX 경기 남부역사 평택 추진과 GTX-A·C노선 연장, 신안산선 안중역 연장 등 관련 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화성특례시, 주요 철도사업 조속 추진 염원 ‘범시민 서명부’ 국토부 전달
화성시 단독 현안인 신분당선 봉담 연장, 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 연장, 신분당선 우정 연장은 화성시 중심의 개별 방식으로 강력한 추진 의지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