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옆 세월호 치유 '안산누리봄센터' 내년 1월 문 연다
경기 안산시는 내년 1월 개관 예정인 '공동체 복합시설(가칭)'의 명칭을 '안산누리봄센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안산누리봄센터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지역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생명, 안전, 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공간이다.국비와 시비 등 총 161억원이 투입돼 고잔동 단원고등학교
'민체'로 한글 서예 새 지평 연 여태명 서예가 별세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을 때는 광화문에서 구명조끼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를 썼고, 박근혜 전 대통령·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때도 붓을 휘두르며 광장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능침사찰 ‘용주사’,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앞두고 '주목'
이후 오랜 세월 방치되던 사찰은 조선 후기 제22대 정조대왕에 의해 대대적으로 재건되며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김동연 "확장재정은 민선 7·8기 관통한 일관된 원칙"…추 지사에 역공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4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된 김 지사는 이날 개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 개관 5주년…누적 방문객 33만5천명
체험관은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국가사업으로 건립됐다.안산시 방아머리문화공원 일원에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9,833㎡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는400억원이다.경기평택항만공사가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140년 ‘좋은 이웃’ 인천화교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다
(재)인천문화재단 공고 제2026-101호 인천문화재단-인천화교협회 공동 학술회의 “인천화교의 역사와 자료”인천광역시 중구 선린동에는 인천차이나타운이 있다. 1883년 제물포 개항 이래 140여 년이 넘는 세월을 이웃으로 살아온 인천화교의 터전이다.
안전국가 책임 강조…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진경 경기도의장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참석...“기억은 책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아픔을 나눴다.
조용익, 긴급 기자회견서 “재선 필요”…3인 원팀 단일화 비판
조 예비후보는 이날 세월호 참사 12 주기도 언급했다 .
세월호 12주기…여야 “안전사회” 한목소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여야가 희생자를 추모하며 안전한 사회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자체장들도 잇따라 메시지를 내며 사회 전반의 성찰을 촉구했다. 사진은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 무대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