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격 나선 LG, 끝내기 노리는 KIA…'카라스코 vs 시라카와' 선발 맞대결
. @ 연합뉴스 정규시즌 11경기 60이닝 6승 3패 평균자책점 4.05를 남긴 카라스코는 이번 가을야구 사실상 LG의 '에이스'다.
KIA, 이틀 연속 LG 꺾고 준PO 2연승…플레이오프 진출 1승 남아
가을야구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40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했다. KIA가 준PO 주도권을 잡은 가운데 LG는 하루 휴식을 취하고 20일 홈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3차전에서 반격을 노린다.
밀워키, 44년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NLCS서 다저스에 4승
오타니의 이번 가을 첫 홈런이다. 그러나 밀워키는 4회 제이크 바워스의 인정 2루타로 2점, 5회 데이비드 해밀턴의 적시타와 바워스의 밀어내기 볼넷 타점으로 간단하게 4-4 동점을 이뤘다.
LG 손주영, 목 추간판 탈출증 진단…염경엽 "준PO는 지켜봐야"
LG는 베테랑 불펜 김진성이 부상으로, 미국에서 돌아온 핵심 불펜 고우석이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에 따라 가을야구 출전이 불발된 데다 손주영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불펜 전력이 크게 떨어진 상태다.
다저스 감독 "오타니, 경기 뛰는데 문제없어...3차전도 출전"
밀워키 브루어스와 NLCS 2경기에서 7타수 1안타에 그친 오타니는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포함해 올 가을야구 6경기에서 20타수 3안타로 타율 0.150이다.
LA 다저스, '슬럼프' 오타니 제외하나…신인 파울러 대안 부상
밀워키 브루어스와 NLCS 2경기에서 7타수 1안타에 그친 오타니는 와일드카드시리즈를 포함해 올 가을야구 6경기에서 20타수 3안타로 타율 0.150이다.
성남시 11~12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막...31개 시·군 선수단 이틀간 열전에 돌입
이덕수 의장은 축사에서 " 축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제 18 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참가를 위해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을 방문해 주신 경기도 31 개 시 · 군의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 며 " 성남시의회는 항상 여러분 곁에서 응원하며 , 장애인
광주시·하남시, 제21회 광주·하남 친선체육대회 개최
그러면서 " 아무쪼록 오늘 두 선수단은 경쟁보다는 친목의 정신으로 교류를 부탁드린다 " 면서 산뜻한 가을 날씨 아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 " 고 강조했다 .


